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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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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석봉
작성자 관리자 조회 572 회

달산봉네 작은오름(429번지) 정상에 오르면 4∼5평 정도 평탄작업이 되어 있는 곳을 볼 수 있다.
 동네 어른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이곳에서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부락의 안녕과 재앙이나 재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천제를 봉제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봉제를 하기 위하여 부락민은 전부 참석을 하였는데 제물을 만들기 위하여 리민은 밀 1되씩을 수렴하여 제수용품으로 사용하였다 한다.
  봉제를 하여 오던중 확실치는 않으나 1920년대에 천제가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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