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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묵은가름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묵은가름
작성자 관리자 조회 689 회

묵은가름이라 지명을 불리우는 곳은 현재 본리가 형성되기 이전에 취락을 이루고 살았던 곳이라 하여 ‘묵은가름’이라 일컬어지기 시작하였다. 묵은가름에서 취락을 이루고 살아오다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는가를 살펴보면 나이드신 분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전설에는 유난히도 예쁘고 착한 여식들만 태어나 외부로부터 부대쌈을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현재의 위치로 취락지를 옮겼다는 전설과 뱀이 누워있는 형국으로 보여 또한 취락지로는 적합치 않았다고 전하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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