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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대소리
작성일 2011-01-25 17:30:34 조회 1,122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제주도에서의 김매기(검질매는 일)는 밭에서 김매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김매는 작업은 조, 콩, 고구마 등 여름농사와 관련하여 김을 매는 경우와, 보리 등의 겨울 농사와 관련하여 김을 매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 데, 특히 여름작물의 김매는 작업은 상당한 고역이다. 한 여름철 뙤약볕에서 김을 맨다는 것은 비록 일시에 큰 힘을 요하는 작업은 아니라 할지라도 김매는 사람의 진을 빼어 놓을 만큼 힘든 일임에 틀림없다.
김매는 작업은 여성들이 주로 하였다. 일반적으로 제주도 특유의 노동복인 갈옷을 입고 밀짚모자(패랭이)나 수건 등으로 태양을 가리고 김을 매었다. 김을 맬 때 사용한 도구는 골갱이라고 하는데, 일종의 호미이다(제주도에서의 호미는 낫을 의미한다. 따라서 용어의 혼란이 생길 수 있다). 골갱이를 잡으면 저절로 사대소리가 나올만큼 이 민요는 제주도 여성들에게 친숙한 민요이다. 물론 김매는 작업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개별작업이다. 그러나 제주도에서는 대개 10명씩 횡대로 줄을 지어 김을 매었다고 한다. 이 작업은 한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불검질, 두불검질 하는식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서 이루어졌다.
한사람이 한 이랑씩 맡아 김을 매는 것이 보통인데, 한쪽 이랑 끝에서 맞은 편에 이르기까지 김을 매어 나가는 것이 이 노동의 한 단락이다. 이 과정이 끝나야 비로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그런 연후에 다시 반대쪽 이랑 끝에서 출발한 쪽을 향하여 김을 매었다. 다행히 밭이랑이 짧아서 한번 김매는 단락이 짧을 때는 쉴 수 있는 시간이 그 만큼 자주 돌아오기 때문에 여유가 생기지만, 이랑이 길어 그렇지 않을 때는 힘이 들고 상당히 지루했다고 한다.
김을 매면서 부르는 민요가 다양한 이유도 김매는 과정이 이처럼 길었기 때문이다. 즉 김을 처음 매기 시작할 때 부르는 노래 등 서로 다른 가락이 이 노동에 수반되고 있다.
대개는 처음에 긴 사대소리(느린가락)로 시작한다. 그 후 이랑의 중간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점차 자진 사대소리(빠른 가락)로 옮겨지면서 일의 지루함을 달래고 힘을 북돋게 된다. 마침내 한 이랑이 끝나면 조금 쉬면서 소위 아외기 소리를 부르게 된다. 물론 처음부터 아외기 소리를 부르는 지역도 있고, 반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자진사대소리를 계속하는 경우도 있다. 제주도 전 지역에 걸쳐 폭넓게 있어 온 노동이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노래 부르는 방법이 다르거나 가락이 아예 다른 경우도 있다. 성읍지역에서는 진사대소리 대신 검질매는 홍애기 소리를 불렀고, 남원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에서는 상사소리나 더럼소리를 부르기도 했다.
이 민요를 검질매는 소리, 김매는 소리 등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사대소리, 사데소리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김'을 제주도 방언으로 '검질'이라고 하기 때문에 검질매는 소리라고 하는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사대소리, 또는 사데소리, 사듸소리 따위의 명칭은 측정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제주도에 전해지고 있는 많은 노동요 중에는 특정의 명칭을 갖고 있는 것들이 있다. 사대소리라든가, 아외기 소리, 홍애기 소리, 서우제 소리 등이 그것인데, 이러한 민요의 의미가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다. 그러나 사대소리의 의미는 어느 정도 해석이 가능하다. 한 본토의 농업관련 노동에는 '상사뒤야', '상사로다', '사뒤로다', '사데로다' 등의 후렴구가 많이 나타난다. 이러한 말들과 제주도의 사대소리를 연결시켜 볼 피요가 있다. '상사뒤', '상사', '사데' 따위의 말들은 대개 여러 사람이 일렬횡대로 늘어서서 일을 해나간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모심기나, 김매기 등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노동상황을 고려해 보면, 이 말이 '成事隊(성사대)' 즉 일렬횡대로 늘어서서 일을 해나간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제주도의 '事隊(사대)'도 본래는 '成事隊(성사대)'라는 의미로 쓰이던 것이 점차 '사대'로 축소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민요는 제주도 여성들의 생할감정을 밀도 높게 표현해 주고 있는 민요로써 해녀 노젓는 소리, 방아소리, 맷돌소리 등과 더불어 제주도 여성들 사이에 감정적 공감대가 가장 널리 퍼진 민요이다. 따라서 제주도 여성들의 감정해소의 기능과 제주도 여성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공유의식 강화의 기능을 강하게 해주고 있는 민요라 하겠다.
사대소리의 사설내용은 크게 두 갈래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는 김매는 작업에 대한 내용이고, 둘째는 개인의 생활상을 노래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대소리의 사설은 고정적이다. 제주도 여성들 사이에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였기 때문에 즉흥적인 사설은 탈락하고 점점 사설내용이 고정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내용들은 비교적 고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물론 이 외에도 선소리를 부르는 사람의 감정에 따라 즉흥적인 내용들도 나타나고 있으며, 다른 민요 특히 여성들의 공감대가 널리 퍼져 있는 민요들인 맷돌소리나 방아소리, 해녀 노젓는 소리 등의 사설이 전이되어 교차하는 현상도 나타난다. 김매기를 시작할 때는 대체로 김매는 작업과 관련된 사설이 많고, 밭이랑 중간에 이르면 점차 시집살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나오고 있으며, 끝에 가서는 다시 흥겨운 사설이 나타나면서 한 이랑의 김매는 것을 매듭짓는 경우가 많다. 후렴의 의미는 이미 살펴 본 바대로 '어화디야', '여긴여랑' 등의 감탄사적인 무의미 음절과 '사대로다'라고 하는 유의미 음절이 연결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 민요의 가창형식은 대체로 한사람이 선소리를 하고 여러 사람이 후렴을 받는 선후창 형식이다. 선소리는 김을 매는 사람중에서 목청이 좋고 사설을 잘 메기는 사람이 하며, 선소리꾼이 얼마나 소리를 구성지게 하느냐에 따라 노동의 진척 상황이 달라지기도 했다. 선소리를 하는 사람은 단순히 선소리를 메기는 역할만이 아니라, 노동의 효과와 김매는 작업에 동참한 모든 사람들의 감성적 교류나 감성적인 해소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래서 발주인은 미리 선소리꾼을 생각해 두기도 하고, 선소리꾼의 흥을 돋우기 위하여 여러가지로 애썼다고한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창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두 세 사람이 교대로 선소리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이 후렴을 받는 형태로 부르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선소리의 사설 연결이 제각각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손발을 잘 맞추어 본 사람들인 경우에는 사설을 서로 이어서 마치 한 사람이 선소리를 엮듯이 가창하는 경우도 있다. 후렴은 여러 사람들이 받지만, 대체로 그 가락은 일정하다. 가락의 고정도가 그 만큼 높은 민요이다.
이 민요는 일종의 한배형식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 즉 〈진-자진〉의 두 가락이 하나로 묶여 연행되는 민요이기 때문이다. 제주도 토속민요에서는 드문 현상이기는 하지만, 긴 사랑가와 자진 사랑가의 엮음처럼 긴 사대소리와 자진 사대소리가 재미있게 엮어지고 있는 것이다. 악곡구조는 동일악구 반복형식으로 되어 있다. 동일가락의 반복성은 가락의 고정성이 강한 자진 사대소리에서 특히 두드러지며, 긴 사대소리는 반복성은 가락의 고정성이 강한 자진 사대소리에서 특히 두드러지며, 긴 사대소리는 선소리에서 다소의 변화가 나타나지만, 이 역시 대체로 동일악구가 조금씩 변형되면서 반복되고 있다.
박자는 긴 사대소리와 자진 사대소리가 서로 다르다. 긴 사대소리는 자유리듬이 주를 이루고, 자진 사대소리는 규칙적인 6/8박절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두 가락은 박절구조와 속도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선율선 등이 유사하고, 사설이나 연행상황이 같기 때문에 서로 관련되어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사대소리의 旋律線(선율선)은 완만한 하행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음감도 넓지 않다. 실제로 이 민요의 음역은 대략 완전 5도 정도이다. 선율은 순차적인 선율진행이 많다. 강력한 강세구조가 없는 점과 그 맥을 같이 하는 특징이다.

《원자료 출처》

대정면 보성리 고계생(여/76세, 1987) 외
대정읍 하모리 김축생(여/68세, 1981)
대정읍 상모리 이춘욱(여/80세, 1996)

◆ 자진 사대소리 A형

〈선소리〉
어긴여랑      서화대야

〈후렴-이하동〉
어긴여랑      서화대야
검질지고      골너른 밧디〈후렴 -〉   앞멍에야       들어오라〈후렴-〉
뒷명에야      나고가라                     사대불렁       요 검질 매게
밧디 가나     사대소리                     물엔 들민      숨비질 소리
집인 들민     정고래 소리                 산엔 가난      어진쇠 소리
사대불러      요 검질 매자                그만허민       헐만허다
칠성고찌      벌어진 적군                 다몰고찌       모다든 적군
허당말민      놈이나 웃나                 부지런이       요 검질 매영     
허여보저      모여 보저                    사대불렁       요 검질 매자
얼싸좋고      절싸 좋다                    산천좋은       요세상에
사데소리랑    물넘엉가라                어허넝창       방에로구나
선소리랑      궂이나만정                 훗소리랑       또락또락
총각차라      물에나들게                 양석싸라       섬이나가게
앞멍에옌      곤아장앗앙                 혼저옵센       손을친다
어허넝창      방에로구나                 어긴여랑       서화대야
조끗디 사름   보나 좋게                  먼디사람       듣기나 좋게
허당말민      놈이나웃나                 에헤요랑       사데로다
앞인보난      태산이되고                 뒤인보난       펭지가된다
어긴여랑      사데로다                    모든역군       낙심말고
선후없이      맞춰보자                    좁은목에       베락치듯
너른목에      번재치듯                    칠성고찌       벌인역군
다몰고찌      모여듭써                    어기어랑       사데야
덥고 더운     정칠월이여                 요 놀래로      요 검질 매자
어기어랑      사-데야                      비온 날에      외상제 울 듯
어긴 여랑     사대로구나                 날 좋은 날에   성상제 울 듯
어긴여랑      방에로구나                 요 소리랑      물넘엉 가라
요 소리랑     산넘엉 가라                일락서산       해는 다 져가고
어서 모영     앞멍에 가게                사데불렁       메여나 보게
검질손은      조직조직                    사데소린       느직느직
일천간장      묻힌시름                    사데소리로     풀령가자
지첫고나      다첫고나                    보리떡에       쉬미첫고나
요만하민      헐만도 허다                엉 허야        산이로고나
검질 짓고     골너른 밧디                멍엘 메엉      에여매 들자
에헹 어야     디어로구나                 앞발로랑       허우처가멍
뒷발로랑      내세워 가멍                요 검질을      매고나 나면
우리의 일생   한번 살당                  피었던 단풍    고사리 단풍
산뎅하난      몬 산뎅하난                붉은 양지에    재미나 보라
우리 어멍     살아만서도                 남광 고치      잘 살아 볼 걸
어긴 여랑     서화대야                    해도 지고      정든 날에
요 검질 매여  혼저나 가게               어서 설설      매고나 가자
어야 디야     사대로구나                 짓어멍광       오름에 돌은
둥글당도      살을 매 난다               놈의 첩광      소낭에 보름
소린 나도     사름메 엇나                밧디 가민      사대소리
집이 들민     애기소리                    어긴여랑       사대로다
해 다 지고    날 저문날에                요 검질을      언제나 매코
설룬어멍      날 날적에                   요고생 허렌    날낫던가

◆ 자진 사대소리 B형

* A형과 B형은 가락과 가창방식은 다소 다르나 사설은 서로 공유한다.

〈선소리〉
엉 허야         산이로구나

〈후렴〉
엉허야          산이로구나

앞멍에야        들어나오라〈후럼 이하동〉    뒷멍에야     나고나가라〈후렴 이하동〉
해다지고        저문날에                              혼저매영     집이나가게
좀좀이나        매여나보세                           검질짓고     골너른밧데
혼줌두줌        매여나보세                           사데로만     우겨나가자
혼골갱이랑      오른쪽 심엉                         어기양허기   산이로구나
골갱이를        심어나놓고                           볼근복작     매여나 놓고
먹을것도        내와주곡                              어서어서     매여나보자
무쉐오름        쉐오름올랑                           올금년은     먹을만허게
느네팔잔        험악도허영                           어서어서     매여나가자
풍년풍년        풍년이로다                           순풍년이     돌아나오게          
어서어서        풍년이뒈면                           보고보고     못먹는거
오늘날에        정글도록                              놈광도고찌   먹어보컬
요영 허당       죽어불민매기                        죽기전엔     놀아나볼걸
노다간건        저돌이여                              자다간건     정든임이라
일부종사        원수로다                              혼놈멕영     살을일가
고생끗데        행복오고                              행복끗데     낙이온다
모다들엉        권력을하소                           볼근복짝     매여나보자
방엔 보난       굴묵난 방에                          절군 보난    가시낭 절구
쿵쿵찧는        물방에 소리                          우리성제     삼성제드난
저레저레        귀맞아온다                           아여나여     방에로구나
검질짓고        골너른밧디                           소리로나     우기멍가자
앞멍애야        들어나오고                           뒷멍애랑     나고나가라
검질손이랑      조직조직                             엉허야       디야로구나
요레조레        노는것도                              이팔청춘     소년몸뒈고
문명의학문을    좀다까보세                         세월이가기는 흐르는물같고
사람이늙기는    바람결같네                         진나라황시도 어쩔수엇네
한나라무제도    어쩔수엇네                         방애방애     찧는방에
강태공 서목시   놀던방에                            요방에를     고들배지엉
저녁밥이나      볼근때 질까

*후렴은 '엥헤야 디야로구나'처럼 바뀌기도 함


○ 긴 사대 소리

대정읍 하모리 김축생(여/68세, 1981) 외

◆ 긴 사대소리 A형

〈선소리〉
아여나여       방에로구나

〈후렴-이하동〉
아여나여       산이로구나(또는  어양요리    사대로구나)

앞멍에랑         들어나 오라〈후렴-〉  뒷멍에랑     나가나 가라〈후렴-〉
검질 손은        조직 조직                   사대소리     느직 느직
일천간장         묻힌 시름                   서대소리로   풀령가져
지처꾸나         닫혔구나                    앞이서는     좋은말허당
돌아 사민        잡을말헌다                 어이야도리   방애로구나
검질 짓고        골너른 밧디                곱은쉐로     여의멍 가자
철은 어디갓다    돌아나 오나              꼬사리도     빼족빼족
담고망도         베롱 베롱                   보끈조팝     허여 놓고
곰베에 둬사      찔레에 일흔다            어이야 도리  산이로구나
우리 어멍        날무사 나건                놈난 날에    나도나 낳고
나난 날에        놈도 나컬                   전생 팔저    궂게 난에
유월방에         나혼자 진다                소래 좋은    살장귀 소리
둘러 매영        또려나 보게                나 소리랑    산넘엉 가라
요집 올레        지넘엉 가라                공동 묘지    돌아나 보레
세면 돌에        칭게 칭게                   아이 갈질로  박아 놋나
조상 갈질로      박아 놋나                  부령청진     가신님은
돈이나 벌면      오건마는                   서울 이사    멀다 허여도
갔댕해도         오건마는                    공동묘지     가신 님은
어느돈 멀면      오실소냐                   이년이지나도 아니 오고
삼년이 그물어도  아니 오네                제사때만     손을 꼽네
어이야 도리      방애로구나                방엔 보난    골목낭 방에
절군 보난        가시낭 절구                콩콩 찧는    몰방에 소리
어여나여         산이로구나

◆ 긴사대소리 B형

* A형과는 가락구조가 다르다. 다만 뒷부분의 사설은 A형과 서로 공유한다.

〈제창〉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얼도리에양      사대로구나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검질짓고          골너븐 밧디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고븐쇠로          여의멍 가라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앞멍에랑          들어나 오라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뒷멍에랑          나고나 가라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서산에 지는해  지고 싶어 지나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날두고 가는 님 가고 싶어 가나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사데불렁         요검질 매자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한소리로         높이나 놀고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한소리로         노지나 놀자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요농사를         지어다가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부모효양         허여보자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요농사를         지어다가
어어이야  어어어  얼야어   국가충성         허여보자
                                    < 남제주군 '우리고장 전래민요'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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