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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뱃틀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뱃틀 노래
작성일 2011-01-25 13:04:58 조회 366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서룬정네 걸어난 질은          (설은 정녀(貞女) 걸었던 길은)
질이조차 자울어진다           (길조차 기울어진다)
나 전싱이 궂어지난             (내 전생이 궂어지니)
나막신 신엉 돌도리밧듯       (나막신 신어 돌다리 타듯)
왈각질각 소리만난다           (왈각달각 소리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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