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뱃틀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뱃틀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409 회

서룬정네 걸어난 질은          (설은 정녀(貞女) 걸었던 길은)
질이조차 자울어진다           (길조차 기울어진다)
나 전싱이 궂어지난             (내 전생이 궂어지니)
나막신 신엉 돌도리밧듯       (나막신 신어 돌다리 타듯)
왈각질각 소리만난다           (왈각달각 소리만 난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3218 짐 지는 노래 관리자 400
3217 민요와 우리 고장 관리자 381
3210 멧돌 노래 관리자 361
3209 밭 밟는 노래 관리자 370
3202 김매는 노래 관리자 380
뱃틀 노래 관리자 409
3194 돈타령 관리자 388
3193 오돌또기 관리자 398
3185 행상(行喪) 노래 관리자 401
3178 해녀 노래 관리자 366
3177 달구 노래 관리자 259
3167 자장가 관리자 254
75 영등굿(음력 2월) 관리자 272
74 농업이 걸어온길 관리자 320
73 한림읍 생업수호신(生業守護神)의 성격(性格).. 관리자 292
72 옛 생활방식 변천 관리자 416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