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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우리 한원리는 마을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약 200여년이 된 팽나무가 있는 중산간 마을입니다. 중산간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자연과 함께 하는 고즈넉한 마을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싶은신 분은 언제든지 방문하여 주십시오.
또한 감귤나무가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한 초록잎이, 가을이 깊어갈때는 노란 열매가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눈을감고 상상해보십시오. 그리고 찾아주십시오.

마을위치

면사무소 동남쪽으로 2㎞지점에 위치한 중산간 마을로 지역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음. 설촌 당시부터 심어 졌다고 하나 약 200년을 추정하고 있는 팽나무는 마을에서 보호수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마을 서북쪽 약 200m 지점에 위치한 둘레 10m 높이 5m가량의 석탑이 있는데 옛조상들이 마을의 무사안녕을 상징하는 탑으로 현재 존재하고 있으나 과학문명이 발달함에 현시대에는 관심이 없어 약간 허물어져 있는 상태이나 보수하여 옛조상의 이미지를 후세에 알려 존속키로 하였다. 일명 숫탑, 암탑이라 불리며 남,여를 말한다.

일반현황

마을주민의 배부분이 좌씨,고씨,양씨가 분포되어 있으며 기타 성씨가 나머지를 이루고 있다.

(2015년 8월 01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비고
154 328 172 156  

자연환경

옛부터 서리논이라고도 불리웠으며 지형적으로는 산간마을과 해안마을 중간에 낀 평지이다. 기후는 온화하며 중간지역에 위치해서 그런지 바람은 그리 매섭지가 않다. 서리논이라고 불리웠던 것을 보면 과거에는 눈이 많이 쌓이고 서리가 낄 정도로 기온은 낮았던 곳이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산업구조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농업을 주로 하고 있다.

인구현황
면              적 (㎢)
과수원 임야 기타
355 145 38 147 25

감귤, 마늘, 양파,브로콜리 등을 주로 재배하는 중산간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