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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사람들

양희진(梁熙晋)선생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양희진(梁熙晋)선생
작성자 관리자 조회 848 회

 선생은 탐라 양을군의 후예 양승호공의 차남으로 생을 받아 이 마을에서 태어났다. 영특한 재조(才操)와 유순한 성품으로 가난속에서 유년을 보냈다. 1926년 일제감점속에서도 민족적 긍지와開拓(개탁)의 꿈을 안고 일본으로 건너가 자력으로 일본 동경 입명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기와덕을 쌓아 기업경영인으로 크게 성공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
1945년 조국 광복으로 그의 염원은 조국번영과 애향심으로 승화되어 조국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정성을 쏟았고 生을 준 이 고장에는 1966년 어둠을 밝히는 전화사업에 거액을 지원 전기불을 밝혔고, 1990년에는 하례초등학교에 후손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과학관 건립을 비롯 많은 교육기부금을 기증 영원한 후손들의 육영(育英)에 밑거름을 주셨으며, 1995년에는 리민의 복지를 위한 회관 2층 건립등 마을의 숙원을 풀어 이 땅에 그의 땀과 얼이 스몄으니, 그 공은 하늘에 치솟고 땅에 번졌도다

○ 선생의 주요 포상
83.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
87. 대한민국 국민체육훈장 청룡상
88. 대한민국 문화훈장 사회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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