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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람들

문달종(文達宗) 읍장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문달종(文達宗) 읍장
작성자 관리자 조회 894 회

씨(氏)는 오지리 칠호분동주역인 문육채(文陸彩)(訓練院奉事)의 8대손으로 父 대현의 장자로 1937년에 태어났다. 유년시에는 엄격한 가풍에서 논리, 도덕을 표방하는 가정교육을 받아 자랐다.
1956년 서귀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러 제주대학 농업과 2년을 수료 중에 입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귀가, 지방공무원에 봉직하면서 남제주군 특작계장 등을 거치며, 이 고장 감귤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 크다. 서귀포 JC 및 남군 BBS 활동을 통하여 사회봉사에도 힘을 쏟았다. 1978년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으로(남원읍) 당선 통일문제 지역주민의 대변자로서의 활동도 2년간 지낸 바 있다. 1981년에서 1991년까지 10년간 남원읍장을 역임, 전국최장기간재임 읍장으로 명성이 높았다. 읍장 재임중에는 읍민의 이익과 읍개발 산업발전 등 큰 일을 지혜롭게 처리하고 마을 발전에도 크게 도움을 주었다. 공직을 끝내고는 고향에서 농업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일하고 있으면서
청소년 선도와 사회의 도의생활 아양에서 향리민의 本이 되고 있다.
그러한 활동과 열의에서 제주도지사, 내무부장관,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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