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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제주도 남쪽 서귀포시에서 서쪽으로 15㎞ 중문에서 1100도로를 따라 약 2㎞ 북쪽으로 가면 조용하고 아늑한 한라산이 병풍처럼 감싼 마을이 회수마을이다.행정구역은 서귀포시 중문동 4통에 해당하며 옛이름은 '도래물' 이라한다.주민의 90%가 감귤을 생업으로 하며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 감귤의 생산지라 할 수 있다. 겨울에는 한라산에 뛰놀던 노루가 인가 주변에서 보일정도로 한라산과 가까와 늘 맑은 공기를 맡을 수 있는 청정마을이다.

마을위치

서귀포에서 중산간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15㎞쯤 가면 제2횡단도로와 겹치는 마을이며, 중문동에서 1100도로로 2㎞ 올라가면 우리 마을이다.

일반현황

가구 및 인구

2017년 1월 30일 현재

일반현황을 행정구역명, 세대수, 인구계, 남자인구, 여자인구, 반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행정구역명 세 대 수 인 구 반 수
남자 여자
중문  4통 318 701 371 330 6개

자연환경

마을 주변이 감귤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마을안 어딜가나 노란색 천지이며, 마을을 가로지르는 제2횡단도로로 북으로 쭉 올라가면 거린사슴, 자연휴양림, 1100고지, 영실, 어리목, 어승생, 한라산 국립공원을 갈 수 있는 자연 경관이 빼어난 마을이다.

산업구조

주민의 90%가 노지 감귤원을 생업으로 하고 젊은 가장은 직장을 갖고 있어 농사도 병행하고 있다.

하우스로는 감귤, 화훼, 채소 등을 재배하고 특히 하우스 감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이곳은 타지역보다 맛과 품질이 우수하기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한라봉을 품종갱신한 농가가 더러 있어 여러가지 소득사업에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