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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이 지역은 서림에 많은 용천이 있어 대정읍에서 가장 식수가 풍부한 마을로 이 지역에 분포한 고인돌이 아주 오랜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음을 말해 준다. 대정읍과 안덕면 일대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던 서림수원지는 지금은 그 기능을 못하지만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마을앞쪽 바닷가엔 환해장성 및 서림연대가 위치하여 유서깊은 역사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고, 용천수가 샘 솟는 능갯물 야영장으로 오시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곳에서 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을위치

마을위치제주시에서 일주도로변을 따라 54.4km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본동과 대수동이 있으며 가시악의 남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일반현황

2013년 12월 31일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194 534 276 258

자연환경

일과1리의 인구는 91년말 현재 6백20명(남 3백, 여3백20)이며 토지는 총 3백39ha로 田이 13만5천2백20평, 畓이 1천 50평, 과수원이 1만9천2백60평, 임야가 1만4천5백50평, 대지가 1만8천4백50평, 잡종지가 9천1백5평, 공유지가 1천80평등이다.

일과리의 농업은 보리, 조, 콩, 고구마등이 주류를 이루다가 70년대 농업구조의 개편을 계기로 축산, 과수, 비닐하우스재배등 근대농업으로 전환하고 이것이 다시 마늘, 토마토, 월동채소, 감자, 망고등 원예 ,축산 및 특화작물로 확대되어 주민소득의 대종을 이루었다. 그러나 수산업은 자연적인 조건으로 말미암아 어업의 기지역할을 담당할 포구를 갖지못해 마을어촌계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나 다름없는 침체현상을 면치 못하는등 개선의 여지가 많다.

기생화산인 모슬봉(186m)과 가시악(118m)이 현무암층으로 이뤄지듯 일과1리를 비롯한 부근일대의 토질역시 같은 형태로 형성되어 하나의 지형적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

산업구조

일과1리의 농업은 보리, 조, 콩, 고구마등이 주류를 이루다가 70년대 농업구조의 개편을 계기로 축산, 과수, 비닐하우스재배등 근대농업으로 전환하고 이것이 다시 마늘, 토마토, 월동채소,감자, 망고등 원예. 축산 및 특화작물로 확대되어 주민소득의 대종을 이루었다. 그러나 수산업은 자연적인 조건으로 말미암아 어업의 기지역할을 담당할 포구를 갖지못해 마을어촌계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나 다름없는 침체현상을 면치 못하는등 개선의 여지가 많다.

한편 기생화산(寄生火山)인 모슬봉(186m) 과 가시악(118m)이 현무암층으로 이뤄지듯 일과1리를 비롯한 부근일대의 토질역시 같은 형태로 형성되어 하나의 지형적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