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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330여가구에 79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장전리는 제주시에서 국도 16호선을 따라 14km지점에 위치한 중산간 마을로서 본동과 양전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삼별초의 대몽항쟁시에 규모가 가장 큰 훈련장소가 장전마을 일대에 설치되었다고 추정되는데 감귤농사가 주민의 주 소득원이며, 시설감귤이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전 자연농연구회는 무농약 유기농감귤재배를 연구하는 모임으로 유명합니다. 감귤림이 우거진 평화로운 마을 장전리입니다.

마을위치

제주시내에서 서쪽 중산간 도로를 따라 14㎞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은 고성, 서쪽은 상가리, 북쪽은 수산리, 남쪽은 소길리가 있는 항파두리 토성 이웃에 위치하고 있다.
중산간 마을로써 감귤생산 주산단지로서 92년 감귤 성장작목 시범단지 조성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하수관정(1994) 3개공(5호공, 6호공, 7호공)
개인 지하수관정 1공
2006년 1월1일부터 관정통합 장전리에서 관리
장전리 카페 http://cafe.daum.net/vi3219

일반현황

일반현황
세대수 인구수
331 790 416 374

자연환경

  • 해발 100~150m에 위치해 있으며, 함몰지역인 천아오름에서 부터 비현정질 현무암등 용암류가 남북으로 15㎞ 분포하며, 치밀한 구조를 형성
  • 대규모 용암류 분출로 암석균열이 심하고, 깊은 계곡을 형성
  • 용암류의 흐름에 따라 한라산 반정장석 및 반정휘석을 갖는 다공질 암석으로 구성
  • 소가 머리를 들어 누운 모양을 하고 있는 누운오름이 있다.
  • 중산간 마을로써 감귤생산 주산단지

산업구조

산업구조
면 적 (호당 경지 : 5.4ha)
과수원 임야 기타
355.1 26.3 139.1 79.6 0.3 109.8
  • 중산간 마을로써 감귤 생산 주산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