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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9만여 평의 마라도는 섬전체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5월이면 푸른잔디가 온섬을 뒤덮어 낙원을 연상케 합니다.

마라도에서 잡히는 생선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자리돔입니다. 또한 국토의 최남단을 알리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해안을 따라 섬전체를 둘러보는데 1시간 30여분 정도이면 충분합니다. 국토의 최남단 마라도를 방문하시어 싱싱한 생선회의 맛과 옥처럼 짙푸른 이국의 바다를 느껴보세요 가슴속 깊이 대한민국의 끝에서 마음껏 숨쉬어 보시길...

마을위치

마을위치동쪽으로 대한해협을 건너 대마도와 일본 열도의 장기현과 마주하고, 서쪽으로는 중국의 상해와 마주하는 북태평양상에 위치해 있는 섬이다.

섬을 중심으로 북동 방향에는 가파도(5.5km)와 송악산(12km), 화순항(12.6km), 중문, 서귀포(43.1km)가 위치해 있고 북서 방향에는 모슬포(11km), 동일리, 일과 1리, 일과 2리, 영락리, 무릉리가 있습니다.

한편 이곳에서 바라보이는 사방팔방의 검푸른 바다와 한라산을 중심으로 하여 동서로 쭉 펼쳐진 제주특별자치도의 모습은 마치 비단 치마 저고리로 곱게 단장하고 앉아 있는 여인처럼 보여진다.

일반현황

2014년 2월 10일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수
계(명)
55 112 62 50

산업구조

국토의 최남단 섬마을로 모슬포항에서 11㎞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85, '87, '92)되기도 했다. 주소득원으로 어업과 민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토의 최남단이란 상징성 때문에 매년 국토순례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