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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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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앙과 풍속
작성자 관리자 조회 1,474 회

     일상생활이 유교의 영향을 받아 그 규범과 예절이 바르고 풍속화 되었다. 친족은 물론이요 이웃이나 향인들의 관혼상제와 모든 대사에 온 향인이 참여하여 위문과 경축을 주고 받으며 협조하고 연말연시에는 향중의 웃어른과 사장댁을 방문하여 세배하였다. 평상시에는 가로상에서 윗 어른을 만나면 노상배(路上拜)로써 문안을 드려 애친(愛親) 경장(敬長) 융사(隆師) 친우(親友)의 예를 행하였다.

○ 숙종 10년(1684) 거듭되는 흉년과 우마의 전염병이 만연되므로 주민들이 협의하여 된밭(지금의 금산공원) 중앙에 제단을 마련하고 춘추로 포제를 지내었다.

○ 숙종 45년(1719) 전에 이형상(李衡祥) 목사(牧使)가 폐지한 산천신제(山川神祭)를 다시 함으로 산천신(山川神)에게 길운을 빌며 바다로 나갈 때에는 해신제(海神祭)를 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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