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신앙과 풍속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신앙과 풍속
작성자 관리자 조회 1,315 회

     일상생활이 유교의 영향을 받아 그 규범과 예절이 바르고 풍속화 되었다. 친족은 물론이요 이웃이나 향인들의 관혼상제와 모든 대사에 온 향인이 참여하여 위문과 경축을 주고 받으며 협조하고 연말연시에는 향중의 웃어른과 사장댁을 방문하여 세배하였다. 평상시에는 가로상에서 윗 어른을 만나면 노상배(路上拜)로써 문안을 드려 애친(愛親) 경장(敬長) 융사(隆師) 친우(親友)의 예를 행하였다.

○ 숙종 10년(1684) 거듭되는 흉년과 우마의 전염병이 만연되므로 주민들이 협의하여 된밭(지금의 금산공원) 중앙에 제단을 마련하고 춘추로 포제를 지내었다.

○ 숙종 45년(1719) 전에 이형상(李衡祥) 목사(牧使)가 폐지한 산천신제(山川神祭)를 다시 함으로 산천신(山川神)에게 길운을 빌며 바다로 나갈 때에는 해신제(海神祭)를 지내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4435 명인 명창 100인 - 진선자 신현교 823
664 납읍 난대림지대(천연기념물 제 375 호) .. 관리자 1456
660 삥이치기 놀이 관리자 1288
659 납읍리 마을제 관리자 1751
658 원님놀이 관리자 1245
신앙과 풍속 관리자 1315
655 장담기 관리자 1187
654 몰타기 놀기 관리자 1331
652 팥죽 쑤어 먹는날 관리자 1258
651 땅 따먹기 관리자 1322
650 신구간 관리자 1032
646 못 치기 관리자 770
645 한가위 관리자 769
643 가위 바위 보 멀리가기(반복하기) 관리자 773
642 벌초 관리자 746
640 목대 치기 관리자 781
639 백중 관리자 823
637 빠지 치기 관리자 766
636 닭 잡아먹는날 관리자 774
634 구슬 치기 관리자 765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