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장담기 (12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장담기 (12월)
작성자 관리자 조회 701 회

동짓달에 메주를 쑤어 섣달 그믐날은 귀신이 없는 날이라 하여 대부분 이날 장을 담는다. 옛날 풍속에 정월에는 메주를 안 담고 2월이 넘으면 장맛이 없다 하여 그래서 주로 섣달 그믐에 장을 담는다고 한다. (하우목동 : 오영돈)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617 夜航漁帆(야항어범) 관리자 1189
2616 東岸鯨窟(동안경굴) 관리자 1232
2615 西濱白沙(서빈백사) 관리자 1374
2614 後海石壁(후해석벽)과 선돌 관리자 1474
2612 前浦望島(전포망도) 관리자 1207
2608 地頭靑莎(지두청사) 관리자 1353
2601 天津觀山(천진관산) 관리자 1434
2598 晝間明月(주간명월 :달그린안) 관리자 1326
2594 큰 바위 얼굴 관리자 1335
2592 우도팔경 관리자 1281
2587 하고수동 해수욕장 관리자 569
2586 송중이 관리자 788
2585 번안지 구미 관리자 643
2580 천초 채취 관리자 697
2579 감태채취 관리자 818
2574 넙미역 채취 관리자 650
2573 톳 채취 관리자 675
2568 실갱이듬북 관리자 678
2567 갑장회와 추렴 (12월) 관리자 695
장담기 (12월) 관리자 701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