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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마을약사못거리, 돔방굴등 구석기 인류들이 혈거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근거들이 가끔 발견되기는 하나 언제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았는지는 기록이 없는 관계로 확실하지 않다.
서기 1636∼1637(인조 14-15)년에 일어난 병자호란의 와중에 마을 동쪽에 인동장씨가 거주를 시작하고 마을 서쪽에 제주양씨가 거주를 시작하므로 마을이 설촌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후 자손이 번창하여 대촌락을 이루니 마을 이름이 대촌리(大村里)로 변경되었다가 마을이 너무 광활한 관계로 이 마을을 3개리로 분할하여 상대(上大), 중대(中大-현 대림리), 하대(下大-현 한림리)로 분리하였다는 설도 전해지고 있다.
-1963년 간 김옥민편저 한림읍지 P.163-

이 마을의 설촌은 조선조 말엽 병자호란 무렵에 이 마을 "종구실"로 와서 정착한 인동장씨의 선조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 후 서쪽동네인 못거리(池港洞)에 제주양씨가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장씨는 "종구실"장씨라는 계파를 이루어 이 마을에서만 18∼19대를 살아오고 있으며 더러는 협재(挾才)와 곽지(郭支)등으로 흩어져 살고 있다.
이 마을은 한때 소귀리(召貴里), 대촌리(大村里)로 불리운 적도 있었으며 마을이 커지자 세마을로 나뉘었는데 현재의 대림리인 중대(中大)와 한림리인 하대(下大)가 그 마을들이며 상대만 현상태로 남아있다. 4·3사건 이전 이 마을은 인근에 무려 14개 동네가 흩어져 있었으나 거의가 폐동되고 그 후에 종구실, 못거리, 하동등으로 합쳐져 재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역대이장

역대이장
代數 경민장 재임기간 구 장 재임기간 이장 재임기간
초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양재석
(梁在奭)
장 송
(張 松)
김석빈
(金錫彬)
양재봉
(梁在鳳)
양평송
(梁平松)
양재우
(梁在祐)
송상국
(宋相國)
8년

3년

10년

20년

3년

3년

3년
장달만
(張達萬)
장재규
(張在圭)
양군백
(梁君伯)
장일봉
(張一奉)





3년

3년

3년

3년






장여석
(張如錫)
장란송
(張卵松)
조영옥
(趙永玉)
김중해
(金仲海)
장군현
(張君賢)
김창사
(金昌仕)
김관수
(金琯洙)
4.3사건시

6년

6년

3년

3년

3년



- 이 장 - - - - -
8대

9대

10대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강치경
(姜致耕)
이순화
(李順化)
조남규
(趙南奎)
고달성
(高達成)
장세방
(張世昉)

















3년

1년

20년

1년

4년
















 


 


조양호
(趙良好)
김승문
(金昇文)
장경봉
(張京奉)
김경식
(金景植)
장동화
(張東化)
김승문
(金昇文)
김관수
(金琯洙)
장석재
(張錫載)
양대윤
(梁大允)
양승훈
(梁承薰)
김승문
(金昇文)
양영철
(梁榮哲) 
홍문봉
(洪文奉)
 

2년









2년



6년

1년

1993.2∼1999.3

1999.3~

2004. 3∼2008.2
현재         양대규 2008.3~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