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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구전에 의하면 550년전쯤 홍씨와 문씨가 처음으로 살기 시작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홍, 문시는 처남 매부지간으로 많은 농토에서 농사도 풍족하게 지으며 큰 내를 사이에 두고 가락산 앞과 샘잇도를 설렁줄로 연결하여 살았다고 한다. 그 후 어떤 연유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두 집은 멸족해 버렸고 이웃에 살던 집마저 이사해 버렸다가 1526년 목사 이 수동이 재임시 과원을 설치하여 병사를 두고 지키게 할 때 이곳에도 정씨와 고씨가 들어와 살게 되었으며 정씨가 살았던 밭을 정개돌래라 하여 지금까지 전한다. 그 이전에 사람이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강판관우영' '장가돌래' '퇴계우영' '한이방 밭' 등의 명칭이 남아 있다.
[향토지]

역대이장

역대이장을 직위, 성명, 재임기간으로 나타낸 표입니다.
직 위 성 명 재 임 기 간
리 장 고봉수 1954 ∼ 1961
고두호 1961
김순섭 1962 ∼ 1964
고정홍 1964 ∼ 1968
현병호 1968 ∼ 1970
양의중 1970 ∼ 1972
강형모 1972 ∼ 1978. 6
고경탁 1978.7 ∼ 1979
강형모 1979 ∼ 1981
양용화 1981 ∼ 1981. 6
통 장 강방웅 1981. 7 ∼ 1990
김기봉 1990 ∼ 1991
고태식 1991 ∼ 1994
현상우 1994 ∼ 1996
현성순 1996 ∼ 1998
고관식 1998 ∼ 2000
고하운 2000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