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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마을약사약 200년전 가마리 포구에 어선들의 출입에 편의를 주기 위하여 채만봉씨가 점포를 마련한 것이 시초이며,그후 군위 오씨가 표선리에서 가시천 하류서안에 이주 정착 하므로써 가마리가 설촌되어 세화2리가 형성되었음.
가마리라는 호칭은 갯머리라는 호칭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