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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초파일 머리깍기 (4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초파일 머리깍기 (4월)
작성일 2011-01-24 09:58:31 조회 465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초파일날 아기 머리를 깍아주는 풍습이 있었다. 이는 어머니 태안에서 자란 머리를 깍아주면 머리에 부스럼이 안 생기고. 숱이 많아지며, 머리칼이 까맣게 자란다는 속신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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