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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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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담기 (12월)
작성일 2011-01-24 10:06:03 조회 878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동짓달에 메주를 쑤어 섣달 그믐날은 귀신이 없는 날이라 하여 대부분 이날 장을 담는다. 옛날 풍속에 정월에는 메주를 안 담고 2월이 넘으면 장맛이 없다 하여 그래서 주로 섣달 그믐에 장을 담는다고 한다. (하우목동 : 오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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