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 마을소개

제주의 동녘 끝 성산포.영주 십경 중 제일경이 소재한 마을.
각종 선박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해상 교통의 요충지이며 해상 관광으로 유명한 성산포 항이 있어 예로부터 문인 화가들이 창작 활동을 하는 장소로도 유명한 마을 성산리,
제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일출의 장엄한 모습이 생각나는 이곳 성산리에는 인심이 후한 2천여 주민이 이곳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상시 내방객을 위한 관광,숙박,음식점,안내를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있어 조금도 불편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더욱이 이곳 주민들은 바다와 연결된 어업 활동이 주업이기 때문에 청정 해역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어류와 해초류가 더욱 내방객의 식욕을 돋을 것이며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올레1코스를 걷다 성산항에서 일출봉방면으로 "그리운바다 성산포" 이생진 시비가 설치되어 있으니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면서 시인이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시 한편을 써서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우수작을 선정하여 일출축제시 무대에서 시낭송할 기회도 드리오니 한편의 시 꼭 넣어 주세요.

마을위치

마을위치 마을위치

성산리는 제주특별자치도 최동단 해안가 한소반도 위에 자리하고 있고, 육지와 가까운 섬이 연안류의 작용으로 발달한 사주에 의하여 육지와 이어진 섬 아닌 섬의 마을이다. 그리고 동으로는 우도 서로는 신양리와 고성리, 북으로는 오조리와 각각 이웃하고 있습니다. (경도 : 126。56/57', 위도 : 33。27 10')

일반현황

  • 인구 현황 : 총 1,671명 (남 : 882 여 : 789)
  • 인구 특성 : 이동 인구 많음(어업 지역으로 배의 선원으로 전입하였다가 전출하는 인구 많음)
  • 세대별 현황 : 839세대
  • 면 적 : 122.4ha
  • 기관단체 : 성산초등학교, 성산파출소, 해경파출소, 우체국, 성산포수협, 성산일출봉농협 성산포지점, 새마을금고

자연환경

성산리는 거의 사면이 바다로 둘러 싸인 마을이다. 동, 남, 북측이 직각 절벽을 이루며 바다속에 뿌리 내리고, 수십개의 기암이 얹어진 잔디 능선을 이루고 있는 일출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일출봉 잔디능선 중간 지점에서 서쪽을 향하여 휘둘려 보면 남쪽의 수산봉을 기점으로 서북쪽으로 대왕산, 식산봉, 두산봉, 지미봉이 차례로 둘러 있음을 볼 수 있고 고성으로 통하는 입구만이 간신히 육로로 이어져 있음을 보게 된다.

조수간만에 의하여 고성리로 통하는 마을 입구가 열리고 닫히는 자연수문을 40여년 전까지 갖고 있던 성산 마을은 땅이 비좁고 척박하여 해풍이 심한 관계로 농업보다는 수산업이 적지이며 천혜의 관광 자원을 갖고 있는 지역이다

산업구조

  • 농 업 : 야채 경작(특작) 10%
  • 수산업 : 연승(채낚기) 분기 초망 (멸치잡이) 주민 60% 수산업종사
  • 관광업 : 요식업,숙박등 주민 30%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