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따비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따비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809 회

1. 이 남 따비야 들어나 가라
  저 돌만썩 떡이나 구엉주마
(후렴) 아- 헤이..... 헤이야
     이 남 따비야
2. 주인댁이 누게 신디
  점심 밥이나 잘 촐였느냐?
3. 오널 일은 대신 어른 집터이매
  맹심허영 잘 갈아나 줍서
4. 날도 좋다 오널 같으면
 성도 얼마 안가시키여
5. 농자는 천하지 대본이다.  
  금년이랑 풍년이나 들어 줍서
6. 은따비로 이 밭을 가랑
  혼 두 쇠역 갈아 놓면
7. 대신님네 집도 짓곡
 양반님네 농서 집서
8. 팥을 갈까 콩을 갈까
 하늘님이 도와나 줍서
9. 내일 장성 오늘이민
 한쇠역 갈겠구나
10. 콩을 심고 팥을 갈아
   만구히 풍년되여 내 아들 딸 배불리 먹겠고나.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714 미천굴 관리자 962
2713 강성익을 기리는 헌수단 관리자 1132
2712 사대소리 관리자 895
2711 검질매는 소리 관리자 992
2710 밭 볼리는 소리 관리자 951
2709 달구소리 관리자 824
2708 톱질소리 관리자 890
따비노래 관리자 809
2706 제석제단(帝釋祭壇) 관리자 901
2705 백중코소 관리자 843
2704 포제 관리자 437
2703 헛체비와 배송 관리자 420
2702 고망 할망당 관리자 386
2701 본향당(本鄕堂) 전설 관리자 462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