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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우리 마을은 만년수인 쇠물이 있고, 자연동굴로 신흥동에 성굴이 있습니다.
성굴은 제주에서의 민란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지역주민들이 대피하여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크고 깊은 동굴로, 지금까지도 그 길이를 측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내물과 싱겟물공원정비로 너무나 아름다운곳으로 변했으며, 청정에너지인 풍력발전기와 어우려져 한폭의 그림같은 풍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벌내연못은 희귀동식물  서식지로서 환경부 보호야생식물 39번 갯대추나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면사무소 소재지로 각종 편의시설이 있는 마을로, 오시면 불편함이 없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마을위치

마을위치1909년 두모리에서 분리된 마을로 농·어촌마을이며 일제시대부터 해안이정표는 물론 육지부 이정표 역할을 하는 일명 「마리여등대」는 마을의 상징물임.
면사무소 소재지 마을로 신창항을 중심으로 지역개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마을임.
연못으로 펄레물과 용천수로 신개물, 쇠물이 있고 자연동굴로 신흥동에 성굴이 소재함.
준범죄없는 마을 선정(1995년)
2002년 신창항이 1종항으로 개발.
2004년 4월 한경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됨
2006년 2월에 신창풍력 그린빌리지(에너지자급형 시범마을) 선정됨

일반현황

(2017년 1월 25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422 813 406 407

자연환경

아래쪽으로 바다와 접해 있으며 위로는 한원리(서리논)와 접해있다. 면사무소 소재지이기도 한 신창리는 바다의 영향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바람이 겨울에는 매서운 한풍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하다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유서깊은 신창성당이 자리하기도 하였으며 어업과 농업이 고루 발달되어 있다.

산업구조

토지보유 현황
면       적 (㎢)
과수원 임야 기타
187 99 1 48 39

농업(브로콜리, 마늘, 양파,콜라비)과 어업을 주업으로 생활하며 신창포구에는 40여척의  어선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