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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위치

본리 신엄리는 제주시 중심지에서 서쪽으로 16km 지점에 위치하고, 동쪽으로는 중엄리가 인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1km지점에 용흥리, 서쪽으로는 3km 지점에 고내리가 있고 북쪽으로는 바다가 연접해 있는 농업과 어업을 병행하는 농어촌 마을이다. 면적은 283,5ha이고 구분하면 경작지 201.7ha 임야 24.6ha 기타 57.2ha로 구분되며 특용작물로 수박 100ha가 재배되어 제주특별자치도의 60%정도 차지하고 있어 여름철 전역에 신엄 수박하면 육지부 대도시에서도 맛좋고 질 좋은 수박으로 인정하고 있다. 겨울채소로는 양배추는 120ha이며 그중 약 30%가 수출되는데 서울, 부산 등지에 1등품을 생산 출하하고 있다.

일반현황

(2014년 1월   일 현재)

인구현황(2014. 06.  현재)
세대수 인구수
452 1,134 581 553

자연환경

  • 다양한 암석의 용암류가 넓게 분포하고, 대부분 반적휘석 용암류가 한림읍까지 흘러서 표면에 유출
  • 용암의 함몰지역이 없고 용암구조가 치밀하며, 장석·반정휘석 용암분출로 대규모 계곡이 없으며, 하천발달이 미약
  • 애월읍 해안선의 길이는 18㎞이며 굴곡은 완만한 편이다. 그러나 신엄리경 300m 정도는 낭떠러지로 되어 있어 사람이 다니기는 위험하다.

산업구조

  • 농업 - 수박,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등
  • 수산업
  • 축산업은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