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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해안변을 낀 마을로서 보말동과 방구동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졌으며 최초로 주민이 정착하였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1780년경에 이씨가 방구동 (신흥리 349번지)에 거주하다가 그후손이 없어 혈연적 유래는 없고
1791년 표선면 토산리에서 경주김씨가 방구동으로 넘어와 살기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마을형성이 되었으며 보말동에는 1835년 속칭 슬디란곳에 김신창씨라는분이 기거하게 되면서 보말동이란 부락이 형성되었음. 
본 래 정의군 서중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온천리, 동의리 일부와 동중면 안좌리, 토산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새로 일어나라"는 뜻으로 신흥리라 하여 제주군에 편입되었다가 1935년 남원면에 편입 1946년 남제주군에 편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