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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신 풍리』『신천리』『하천리』세 마을을 본디 <내끼 >라 했는데 이는 내(川)의 끄트머리라는 뜻이다. 처사 오억령의 묘비와 호장 강필번의 묘비에 <천미촌(川尾村 > <川尾理 >라 기록된 것이 최초의 기록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본디 한자어로는 <개로천(介路川)>이라했고 <진순내>라고도 불리웠다. 조선조 중기에 이르러 반상의 구별이 심해짐에 따라 향족(鄕族)과 토족(土族)으로 구별하면서 향족은 내(川)의 윗쪽, 토족은 아랫쪽으로 모여 살면서부터 윗마을을 『웃내끼』라 하여 한자어로는 『상천미(上川尾)』, 아래마을은 『알내끼』라 하고 『하천미(下川尾)』라고 했던 데서 연유한 이름. 『신풍리(新豊里)』란 이름은 새롭고 풍요로운 마을을 지향하여 그렇게 뜻을 둬 조선조 철종(서기 1840년)때 이 마을 사람 오진우(吳眞祐)에 의해 명명되어 지금에 이른다.

역대이장

역대이장
성     명 성     명
1 오 성 남 21 김 상 언
2 오 용 지 22 오 승 도
3 오 성 린 23 강 수 복
4 김 정 옥 24 김 차 현
5 김 두 천 25 오 공 립
6 강 희 생 26 오 문 복
7 강 선 삼 27 김 두 순
8 김 두 천 28 오 원 옥
9 김 백 옥 29 김 길 홍
10 오 두 찬 30 오 동 찬
11 김 경 택 31 김 두 필
12 김 병 소 32 송 두 진
13 오 만 종 33 김 성 범
14 오 성 근 34 오 제 욱
15 오 일 용 35 오 정 만
16 김 두 일 36 오 갑 부
17 김 경 택 37 김 영 선
18 오 만 종 38 김 영 선
19 오 상 욱 39  
20 김 홍 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