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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그등애/신산리(新山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그등애/신산리(新山里)
작성자 관리자 조회 800 회

◎그등애/신산리(新山里)
·위치 : 신산리의 이름
·유래와 현황 : 신산리의 이름
  본디 이 마을은「신술목」이라 하여 지금의「신산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700m 지점의 일주도로에서 약 200m 내려온 곳이 중심이 되어 마을이 형성되었다. 그 당시는 주로 중산간 지대에 마을이 들어서곤 했는데 이 마을이 바닷가 끝에 자리잡았다고 하여 <끝동네 >라고 한 것이 변형되어「그등애」라고 불리우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200여년 전에 한 풍수사의 도움르로 신산리(新山里)로 마을 이름을 바꾸었다. 이 마을은 강(康), 현(玄)씨의 집성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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