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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원래 마을 이름은 '장작지(長作只)'라고 불렸다. 한때 신양 3구로 나뉜 적이 있으며 그 당시 구장제도로 구장이 마을 행정을 이끌어 나갔다. 4개 부락 이장과 함께 3개 구장이 면정에 함께 참여했으며, 그 후 다시 '신양리'로 행정구역이 편입이 되었고, 1988년 1월 1일부로 '신양 2리'로 행정분리가 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묵리와 신양 1리 사이에 있는 이 마을은 본래 집성촌(集姓村)으로 창원황씨(昌原黃氏)와 진양하씨(晋陽河氏)가 전체 인구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씨족 구조이다.
창원황씨는 1595년경 상근(相根)이 이 마을로 와서 현재 13대를 살고 있으며, 진양하씨는 복원(福元)이 1805년경 이 마을로 와서 7대까지 살고 있다. 이 밖에 이씨, 김씨, 오씨, 최씨, 윤씨 등이 살고 있으나 그 후에 들어와 1∼2 가구씩이 살고 있는 성씨들이다.
하추자의 서남녙에 있는 이 마을은 뒤에 언덕이 둘려 매우 아늑한 분위기이다.

역대이장

역대구장
  • 하상조, 황녹주, 윤주만, 이강육, 황금옥, 황무송, 황상대
역대이장
역대이장
마을명 대수 성명(한자) 생년월일 주   소 재직기간
신양2리 1 황상대 (黃祥大) '47.10.13 신양리 1988.1.1∼ 1992.12.31
2 하송암 (河松岩) '46.9.1 신양리 799 1993.1.1 ∼ 2006.1.31
신양2리 3 황성길 '47.7.3 신양리 783-4

2006.4.18~

2009.1.31

신양2리 4 황성길 '47.7.3 신양리 783-4

2009.2.1~

2012.1.31

신양2리 5 하송암 '46.9.1 신양리 799

2012.2.1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