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송산동 전경 6·25 한국전쟁 당시 천재화가 대향 이중섭 화백이 즐겨 화폭에 담을 정도로 빼어난 해안절경을 간직하고 있는 송산동은 '동양의 나폴리'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서귀포항과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하는 새섬과 문섬이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을입니다.
수많은 묵객이나 문인들이 찾아와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정방폭포, 칠십리 유람선을 타고 보는 그 운치 또한 사뭇 다른 여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을위치

송산동 위치 서귀마을 남쪽은 남해를 향해 있고, 새섬 문섬 등의 섬을 마주하고 있다. 서쪽은 솜밭내가 경계를 이루면서 남해로 흘러들고, 솜밭내에 놓여 있는 천지교로 천지동에 이른다. 북쪽은 정방로를 경계로하여 정방동·동홍동·영천동에 접해 있다. 해안선을 따라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명관광지인 정방폭포 등 빼어난 해안 경승지가 있고, 새섬·문섬등의 해상경승지와 더불어 따뜻한 날씨가 천혜의 관광지를 이룬다.

일반현황

 

인구현황
인 구 세 대 수 비고
계 (명)
2,418 1,291 1,127 1,170세대  

자연환경

서귀포시 관내의 산야에는 절벽이 많이 산재한 점이 이색적이다. 하천은 애이리내와 효돈천 상류는 지하수가 범람하여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상시천으로 급수용이 되고 있다.
평야는 중산간 이하에 다소 있으나 고저의 차가 심하여 집단 농지가 협소하다. 해안은 굴곡이 심하지 않은 편이며 거의가 암벽으로 형성되어 기항에 불편을 주고 있으나 그림처럼 펼쳐진 네 개의 작은 섬이 균형있게 흩어져 있어 관광의 대상이 되고 있기도 하다.
기후는 겨울에 온화하면서도 바람이 좀 많다는 것이다. 한라산의 중심부를 배경으로 남쪽에 위치해서 북풍은 자연적으로 피해 있으나 서풍 (갈바람)이 세차게 불어온다. 그러나 기후는 이른바 무풍 온화상태를 이루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산업구조

  • 농어가(33.6%)
  • 비농가(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