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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서귀포가 시로 승격되면서 행정구역 단위로 불리워지게된 송산동은 옛지명 솔동산을 한문화(漢文化)한 것이다. 속칭 솔동산은 90여년전만 하여도 610번지 일대가 대 여섯채의 민가를 제외하고는 온통 소나무가 동산을 메웠다고 한다. 이러한 연유에서 솔동산이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소나무가 있어서 바다로부터 들어오는 외부의 적을 방어하는 방어진 역할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