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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질토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질토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964 회

(역시 후렴으로 부르는 '어어어어 에에'를 먼저 부른다음 다음대목이 끝날 때마다 '에에에 아오오 솔기로구나' 후렴이 되풀이 되었다.)

어어어어 에에
요만 허민 할만하구나
후렴 : 에에에 아오오 솔기로구나

어어어어어이 에에
오널 가면 하직하는 솔기로구나

남녀노소 간에 에에
한번가면 또다시 못오는 길 솔기로구나

공동묘지 멀고도 멀어 솔기로구나

요놈의 따비야 잘도 드는 솔기로구나

젊은사람 늙신네 할 것 없이
한 번 가면 못오는 길 솔기로구나   (조천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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