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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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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명유래
작성자 선흘2리 조회 814 회

선샘이굴왓: 설촌전설이 있듯이 현씨가 개척하여 은거한 지금의 웃바메기 일대

선  인  동  : 350여년전 김해 김씨를 중심으로 문씨, 허씨 등이 들어와서 살기 시작

                  한것으로 전해진다. 옛 이름은 흐린내가 인근에 있어 흐린내동네로 불

                  러오다가 착하고 어진 사람들이 사는 동네라는 뜻으로 새로 선인동이

                  라 부르기 시작했다.

천  성  동 :  흐린내 서북쪽에 위치한 동네로 냇가(멍중네) 옆에 형성된 동네라서

                  '내생이'라 부르다 한자차용표기로 전성동이라 하였다.

백  화  동 :  웃바메기오름 남쪽 '베케굴' 일대에 형성된 마을로 옛 지명은 '엉도'라

                  고 하였다.

정여숫굴 :   옛날 400여년전 정예수가 개척하여 살았다 하여 정여숫굴이라 한다.

                  1차 양잠단지(선진동) 조성지이며 마을 복지회관과 선인분교가 위

                  치해 있는 선흘2리 중심지이다.

곡      장 :   웃바메기와 알바메기오름 사이에 형성되었던 동네로서 '곡은장'이라는

                 목장이 있었던 곳으로 옛날 국마를 기르고 우마를 함덕포나 조천포로

                 진상하였던 곳이다.

감  바  래 :  부대오름 남동쪽이며 안초관으로 알려진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지금

                  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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