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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약 1,000년전에 탐라왕조의 일파인 부씨가 이주 하였다고 하므로 이 지역은 가장 오래전에 설촌된 것으로 추측됨.
1,300년전(충렬왕 26년) 본도의 산남에 동서 도현제를 실시할 때 본리에 현을 설치하였으며 속칭 "절래왓"에 옥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후 광산김씨가 고성에서, 경주김씨가 의귀에서 입주 하였다.
처음에는 토산리(土山里)로 쓰이다가 약 150년전에 옥토망월이란 풍수지리설에 의거 토산 (兎山)으로 씌워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