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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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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맷돌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765 회

이여 이여 이여도 호라
전셍궂게 날 낳은 어멍
무사 날 나은 엇은 씨덕의
씨집을 가난 호를 밤의
밑단 말을 골아도 노난
주억 삼매가 다섯일러라
씨아버님전 둘을 다리고
씨어머님전 둘을 디련
임광 나는 혼자썩이며
이여 이여 이여도호라   (조천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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