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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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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아 꽃아
작성자 관리자 조회 417 회

콩공 꽃아
초가삼간
생길 꽃아
대왈이라 ○○길래
너네 손을 안줬더니

강남 대별서
내려 오는 손님
너네 꽃을 꺾어가네
꽃도 꽂도 많지만은
너네 꽃을 꺾어가네
                              (오천래, 여·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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