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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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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박네야
작성자 관리자 조회 410 회

또박 또박
또박네야
너 뭣하러
울고 가냐
우리 어메
젖먹으러 울고 가요
우리 어메 묏등 곁에
함박꽃도 너울너울
접시꽃도 너울너울
그 꽃 한쌍 꺾어다가
우리 성제 노나 갖세
어메 어메 우리 어메
우리 성제 죽거들랑
죽산에도 영지 말고
뒷산에도 영지 말고
앞산에다 영져 주게
가지 한쌍 열거들랑
우리 성제 연 줄 알게              
                             (윤몽심, 여·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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