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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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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노래
작성일 2011-01-21 12:58:26 조회 653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Ⅰ. 이야 이야 가랑이야
  쌔댁이 데꼬 잘 살거라
  능설바구 우렁딱지 만나며는 살어 올지
  죽어 올지 나는 나는 모르겠다.

Ⅱ. 이야 이야 옷엣 이야
  네 발이 육발인들
  마당 출입 해봤느냐
  네 지동치 솔랑헌들
  말 한 재리 해봤느냐
  네 동거리 목살헌데 물려
  독침 한번 져봤느냐
  네 이름이 잘낌이께
  잔말 말고 똑 죽어라

Ⅲ. 이야 이야 가랑이야
  뽀랙아 뽀랙아 가랑이 데꼬 노람시라
  남바우야 뽀래러 가서 죽어 올지 살아올지 모르겠다.
  (Ⅰ 박동현, Ⅱ 김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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