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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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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실 농실
작성자 관리자 조회 569 회

농실 농실 농바구야
울 오랍시에 무정하다
얻으므로 지집이고오
베리먼은 냄이 된디
내일 모레 오는 손님
뭐라고 대답할까.
(김대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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