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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농경지가 넓고, 해안지대는 수심이 깊어서 해산물이 싱싱하며, 해안도로를 따라 해안절경이 아름답고, 바다낚시터로 유명한곳. 해안도로 북측에 돈두미오름이 낮게 가로누워 있어 푸근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마을. 인근 해안지대에 양식장이 많이 산재해 있어 싼값에 생선회의 맛을 볼 수 있고, 전통방식을 이용 자리돔 잡아서 사시사철 시식할수있으며 넓은 농경지에서는 마늘 외에도 많은 채소작물이 생산되어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 , 가족들끼리 승용차로 해안도로를 달려보시면 탁트인 바다와 기묘한 해안괴석 그리고 아름다운 석양 빛에 절로 감탄이 나올거예요.

일반현황

제주시 기점 서부관광도를 따라 약 50km, 서회선일주도로는 약 60km거리여서 차량으로는 길어도 1시간 내외의 운행거리 안에 위치해 있다.

2013년 12월 31일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290 620 320 300

자연환경

농경지가 넓은 편이며 자연마을이 산재되어 있는 전형적 농촌이고 해안지대는 수심이 깊고 교통이 편리하여 바다 낚시터로 유명함. 순박하고 부지런한 마을이었으나 대정읍 쓰레기장이 있을 때는 집단민원과 행정에 대한 불신이 많았음.

산업구조

농경지가 넓은 편이며 자연마을이 산재되어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로서 소득원으로는 마늘, 양파, 양배추 등이 있으며 주 생산 작물이기도 하다. 해안지대는 덕(여)로 이루어진 해안이라 수심이 깊어 바다 낚시터로 유명하고 해안도로를 끼고 광어양식장이 밀집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