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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자료

[수시] 도민사회 혼란 초래 가짜뉴스 발본색원 차원 강력대응

모바일메신저로 유포된 ‘제주대병원 확진환자 이송’ 설 사실무근

도, 2일 최초 유포자 경찰에 수사 의뢰키로

제주특별자치도 CI 1 제주특별자치도 CI 1

■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가짜뉴스를 퍼뜨린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 제주도는 오늘(2일) 낮부터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제주대학교병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가 이송됐고,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 즉시 도가 제주대병원 등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명백한 가짜뉴스로 판명됐다.

 

■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가짜뉴스의 경우 도내 도민들을 대상으로 대량 유포 및 전파가 이뤄지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을 가중시켰고, 방역당국의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게 했다”며 “이 같은 명백한 불법행위가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사법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이 관계자는 이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전파하는 행위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최초 생산자뿐만 아니라 중간 유포자까지 추적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 등을 적용시켜 엄중히 수사토록 제주지방경찰청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러면서 “제주도와 보건당국은 언론을 통해 확인된 사실들을 숨김없이 발표하고 있는 만큼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붙임 :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가짜뉴스.

도민사회 혼란 초래 가짜뉴스 발본색원 차원 강력대응

문의처| 064-710-2910 / 재난안전대책본부

조회| 526

작성일| 2020-02-02 21: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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