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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 ‘장례를 치르고 나서 장지에서 친족과 상두꾼들에게 음식을 접대하는 일’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 정답은 ‘피력’, 혹은 ‘필역’이다. 육체적으로 힘을 들여서 하는 일을 마친다는 뜻의‘필역(畢役)’에서 온 말이다. 이때 나눠 주는 떡을‘피력떡’, ‘필역떡’이라고 하는데 장사지내는 동안 도와준 분들에게 장지에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은‘등절비’로 쌀가루를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찌거나 삶아낸 후에 팥고물을 묻힌 떡이며, ‘등절미’라고도 한다.
○ ‘장례를 치르고 나서 장지에서 친족과 상두꾼들에게 음식을 접대하는 일’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 정답은 ‘피력’, 혹은 ‘필역’이다. 육체적으로 힘을 들여서 하는 일을 마친다는 뜻의‘필역(畢役)’에서 온 말이다. 이때 나눠 주는 떡을‘피력떡’, ‘필역떡’이라고 하는데 장사지내는 동안 도와준 분들에게 장지에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은‘등절비’로 쌀가루를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찌거나 삶아낸 후에 팥고물을 묻힌 떡이며, ‘등절미’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