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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바탕’ 또는 ‘근본이나 품성’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바투리’다. 누군가가 “자인 축읏이 아방 바투리여”라 말한다면 “저 아인 영락없이 아버지 닮았다”로 이해하면 된다.
‘바탕’ 또는 ‘근본이나 품성’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바투리’다. 누군가가 “자인 축읏이 아방 바투리여”라 말한다면 “저 아인 영락없이 아버지 닮았다”로 이해하면 된다.
제주학연구센터
생생제주어 27-바탕
저자 :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