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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해녀들이 물질한 후에 나와 언 몸을 녹일 수 있게 만든 공간’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불턱’이며, ‘불’과 ‘덕’ 두 단어가 결합해서 만들어진 말이다. ‘불턱’은 오늘날 민주주의 플랫폼의 기능을 하는 곳이다.
‘해녀들이 물질한 후에 나와 언 몸을 녹일 수 있게 만든 공간’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불턱’이며, ‘불’과 ‘덕’ 두 단어가 결합해서 만들어진 말이다. ‘불턱’은 오늘날 민주주의 플랫폼의 기능을 하는 곳이다.
제주학연구센터
생생제주어 26-불턱
저자 :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