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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때죽나무’를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이 나무의 껍질은 때가 묻은 것처럼 흑갈색을 띠며 꽃은 5~6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다. 때죽나무를 제주에서는 ‘족낭’이라고 하는데 뒤에 오는 ‘ㄴ’때문에 받침의‘ㄱ’이 ‘ㅇ’으로 소리가 나서 ‘종낭’이라고도 한다. 하얀 꽃과 반질반질한 열매가 마치 종처럼 아래를 향해 매달려 있기 때문에‘종낭’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때죽나무’를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이 나무의 껍질은 때가 묻은 것처럼 흑갈색을 띠며 꽃은 5~6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는다. 때죽나무를 제주에서는 ‘족낭’이라고 하는데 뒤에 오는 ‘ㄴ’때문에 받침의‘ㄱ’이 ‘ㅇ’으로 소리가 나서 ‘종낭’이라고도 한다. 하얀 꽃과 반질반질한 열매가 마치 종처럼 아래를 향해 매달려 있기 때문에‘종낭’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제주학연구센터
생생제주어 14- 때죽나무
저자 :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