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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돌을 깨고 다듬고 쌓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돌챙이’ 또는 ‘석쉬’이다. 표준어로는 ‘석수(石手)’, ‘석공(石工)’, ‘돌장이’에 해당한다
‘돌을 깨고 다듬고 쌓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돌챙이’ 또는 ‘석쉬’이다. 표준어로는 ‘석수(石手)’, ‘석공(石工)’, ‘돌장이’에 해당한다
제주학연구센터
생생제주어 12- 석공
저자 :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