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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년 제작
‘상추’를 제주어로 무엇이라 할까?
정답은 바로 ‘부루’이다. 석주명 선생은 ‘제주방언 연구(1947)’에서 이를 가리켜 ‘생치’라 했다. 상추는 유럽,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중국 이름인 생치(生菜)에서 ‘상추’처럼 바뀐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부루’는 ‘상추’를 가리키는 순우리말로, 제주 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사용된다.
제주학연구센터
생생제주어 7- 상추
저자 : 제주학연구센터, 제주매일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