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개관한 ‘더 갤러리 현’은 김현숙 관장의 작품 위주로 전시하고 있으며 이 외의 기획전 및 초대전 등을 개최하고 있음(필요시 대관).
- 스튜디오는 김현숙관장의 작업실로 운용되고 있으며 소품전시 및 판매.
제주서쪽에는 50x65cm 2021 한지 자연염색 수간채색
제주서쪽에는 50x65cm 2021 한지 자연염색 수간채색
제주서쪽에는 52x36cm 2021 한지 수간채색
제주서쪽에는 28x41cm 2021 한지 수간채색
바람 115x185cm 2021 한지 수간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