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품
기다리며 200x135cm
한지에아크릴 2015
모정93x62cm 한지에
아크릴 2018 (이명복)
- 이명복 작가는 이십대 중반부터 민중 화가로 활발한 활동을 펴쳤으며, 방송국에 입사해 그래픽 디자인과 전시기획 분야에서 26년간 일을 해오다 명예퇴직을 압둔 해 제주현대미술관 기획초대전을 시작으로 세 번의 전시를 연달아 하게 되면서 제주도 정착을 결심하게 되었다.
- ‘노리’는 부부인 김은중 관장과 이명복 작가가 제주에서 잘 놀아보자는 의미로 지은 이름으로 갤러리 노리는 2010년 12월 17일에 개관했다.
- 1층은 갤러리와 카페, 2층은 이명복 작가의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청년작가와 신진‧중견 작가, 해외 작가들의 초대전과 국제 교류전 등을 열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