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 (제주in情플랫폼)
제주도에는 신구간이라는 풍습이 있으며, 이 기간 이전에 가장 많은 매물이 나옵니다.
신구간이란 제주도에서, 이사나 집수리 등 평소에 꺼리는 여러 가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간. 대한(大寒) 후 5일에서 입춘(立春) 전 3일 사이의 일주일을 말한다. 이때에는 여러 신들이 임기를 마치고 천상에 올라가고 새로운 신들이 내려오는 교대 기간이므로 지상에 신령이 없어 평소에 금기되었던 일을 해도 아무 탈이 없다고 한다.
제주도 내에서 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기간에 이사를 진행하며, 집 매물 혹은 년세로 나오는 집도 이 기간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제주도 부동산의 경우에는 대부분 땅이나 주택 매매를 전문으로 하며 전세, 월세, 년세 매물의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다고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타 도시들처럼 많지 않다는 뜻이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부동산에 세를 놓으려는 집주인들이 적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신문 커뮤니티에 있답니다. 제주도에선 지역신문 활성화가 잘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중개료를 지불하면서까지 부동산에 내놓지 않아도 임대인과 세입자간의 1:1 거래를 통해서 세 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년세의 대부분은 부동산 중개거래가 아닌 서로간의 계약을 하게 될 텐데요. 따로 정해진 계약서 양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철저히 작성하시는게 좋습니다.
년세의 대부분은 부동산 중개거래가 아닌 서로간의 계약을 하게 될 텐데요. 따로 정해진 계약서 양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철저히 작성하시는게 좋습니다.
섬이라는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타 도시들과는 조금 다른 관습이나 풍습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부동산분야의 경우에서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년세입니다.
서울 및 수도권이나 대전, 대구, 부산 등 기타 주요도시의 경우 세들어 사는 경우 전세나 월세로 구분되지만
제주도의 경우에는 전세나 월세는 드물고 년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년세란 무엇이냐?
쉽게 설명드리자면 1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전세처럼 나중에 금액을 돌려받는 것이 아닌 월세처럼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사는 것입니다.
농가주택 사정에 따라 옵션 부분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농가주택은 건물외 따로 옵션된 부분이 없기에, 새로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주 대부분의 원룸은 '풀옵션' 이라는 부분으로 '월세, 년세'로 거래됩니다.
'풀옵션' 부분에 대해 각 원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풀옵션 조건 : 가스레인지, 세탁기, 냉장고, TV, 수납장 등등 입니다.
귀농 귀촌할 때 내게 맞는 귀농 귀촌 지역을 선정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귀농은 자기와 가족의 생업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수단으로 농촌에 들어와 농업에 종사하는 것이고, 귀촌은 다른 수입이 있으면서 자연에서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농촌에 들어와 사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단순히 귀촌인 경우에는 바다가 잘보이는 곳에서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공기 좋은데서 살면 되지만 귀농하려는 경우에는 제주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착하여야 한다. 귀농 후 무슨 농사를 할 것인가에 따라 토지와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제주도는 동,서,남,북 각 지역마다 기후와 토양이 다르기 때문이다.
신구간이란 제주도에서, 이사나 집수리 등 평소에 꺼리는 여러 가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간. 대한(大寒) 후 5일에서 입춘(立春) 전 3일 사이의 일주일을 말한다. 이때에는 여러 신들이 임기를 마치고 천상에 올라가고 새로운 신들이 내려오는 교대 기간이므로 지상에 신령이 없어 평소에 금기되었던 일을 해도 아무 탈이 없다고 한다.
제주도 내에서 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기간에 이사를 진행하며, 집 매물 혹은 년세로 나오는 집도 이 기간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제주도에는 오일장신문과 교차로신문이 있습니다. 해당 신문을 확인하시면 각종 부동산 정보 및 취업, 벼룩시장 정보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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